이글루스 시작하고 처음 받은 문답 여러가지

*k.rin님께 받았습니다!
저 문답 존나 좋아하지 말입니다..

*이 바통을 6인에게 돌려주세요*

죄송한데 친구가 없사옵니다;
6명은 절대 무리예요. 무리무리.
오시는 분을 다 세어 봐도 하실 분은 이미 하셨고..
죄송하지만 생략하겠습니다
원하시는 분이나..보신 분은 전부 가져가 주시는게 어떠할지요?(..)

<바통의 룰>

1. 자신이 질문에 답하고 마지막에 자신이 생각한 질문을 추가해주세요.
2. 끝나면 반드시 누군가에게 바통터치해주세요
3. 정해진 것이 없는 무한바통이므로 [어떤 질문을 더해도 ok]입니다.
4. 바통의 타이틀을 바꾸지 않는 것!
5. 룰은 반드시 게재해주세요
*국어사전에 따라 '배턴'또는 '바통'입니다.



최근 관심사
: 테일즈 오브 심포니아. ...의 제로스
그리고 테일즈 시리즈 전반...과 게임. 페르소나3는 초회판을 예약 안 해도 되겠는데 도키걸즈는 초회판이 갖고 싶다.
리버스는 베스트가 없으니 할인할 때 사는 게. 플3가 과연 잘 될까. 뭐 이런 것. 제 생각이 이 정도죠 뭐

최근 산 것중 제일 비싼 것과 싼 것
: 제일 싼 것은 오늘 사먹은 사탕(300원)
비싼 것은... 최근의 기준이 언제여요?'ㅁ' 봉신연의 애장판 18권 특별판이려나.
교보에서 26000원 정도. 아니면 가격이 비슷했던 어비스 일러스트집?

최근 쇼크였던 일
: 성신님이 분기에 따라 죽어버린대...!!!(심포니아 이야기)
죄송합니다. 최근의 전 어쩐지 현실보다 게임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지도 몰라요.

마지막 술을 마신 것은 언제, 어디서
: 맛 없어서 못 마십니다. 쓰잖아요, 술.
이제 대학 1학년인 동생이 가끔 술을 마시고 들어오는 걸 보면서, 난 절대 마시지 말아야지 다짐하는 나날..

최근 시작하고 싶은 공부는 무엇?
: 글쎄요. 뭘까요?
시작하고 싶은 건 없군요. 어차피 모든 건 무언가의 연장선...(의미불명)

보너스 마일리지의 사용처는?
: 모으는게 거의 없습니다. 교보 마일리지는 5000원쯤 되면 쓰고,
쿠폰 같은 건 귀찮아서 잘 안 모아요.

연말연시의 예정은?
: 없습니다.

좋아하는 순정만화를 5개
: 순정만화의 정확한 범위를 잘 모르겠는데요;
남자보다 여자가 더 이해하기 쉬운 감수성의 만화라고 전제를 할 경우에는
연애 디스토션. 이거 진짜 좋아합니다. 근데 순정만화 아닌 것 같아;
시미즈 레이코의 달의 아이, 비밀
플라티나, 소녀왕. 어찌어찌 5개 채웠군요;

고향 자랑을 하나
: 교통 적당히 편하고 창문 밖도 적당히 예쁩니다
서울만큼 편리하진 않지만 적당히 갖출 건 다 갖췄습니다

몇 살입니까?
: 심포니아의 제로스랑 동갑입니다

좋아하는 색은?
: 핫핑크. 의외일까요?
옷장에도 핑크색 옷이 많고...(옷은 제가 사는 건 아니고 어머니가 사오시지만)
블랙&핑크 조합도 좋죠.
바다색도 좋아합니다.

손에 넣고 싶은 능력은?
: 뭐...재능.

좋아하는 연예인은?
: 성우도 포함입니까? 그렇다면 후쿠야마 쥰과 오키아유 료타로
영화배우..는 너무 많아서 패스.
그리고 브라이언 몰코. 미스터 맨슨.

키는 어느 정도?
: 171cm정도인 것 같군요.

당신이 지금 제일 '만나고 싶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 없습니다.

작년에 하다 남긴 것은 있습니까?
: 너무 많아서 대답이 불가능합니다..

지금 먹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 떡볶이, 옥수수, 토니로마스의 립, 리미니 해물 스파게티, 부시맨 브래드, 초밥, 양송이 스프... 많네요.

자기 전에 반드시 하는 것은?
: 안경을 벗습니다. 근데 가끔 까먹어요..;

귀신도 웃길 미래의 포부를 부탁합니다.
: 세계를 정복하겠어요

정말 좋아하는 그 사람에게 한마디! (연인,친구,가족 등등...)
: 없습니다.

하루만 누군가가 될 수 있다고 하면 누가 되고 싶습니까?
: 없..습니다. 예. 빌게이츠가 되어서 저에게 수백만달러를 송금해주는 것 외에는 그다지 하고 싶은 일이...

지금 몇시입니까?
: 8시 12분이요. 아침에 일어나서 정리하고 있습니다. 오늘 왜 이리 일찍 깼다지?

최근 매우 기뻤던 일
: 없습니다. 제로스를 만난... 뭐야 인생 왜이리 오타쿠틱해...(엎드려 울었다)

좋아하는 게임은?
: NAMCO의 테일즈 시리즈. 세상에서 제일 좋습니다. 차기작도 물론 세상에서 제일 좋아할 거예요
메가텐의 여신전생 시리즈. 그리고 미묘하긴 하지만 역시 무쌍 시리즈...
괴혼, 전국바사라, 디스가이아, 스페이스 채널 5 등등

방에 포스터를 붙입니까? 누구의 포스터입니까?
: 메종 드 히미코 포스터가 붙어 있네요.
그리고 CD 프레임 포스터(포스터 형식으로 된 벽걸이 CD케이스) 붙어 있고.
얼마 전까지는 여신전생3 녹턴 족자(게임숍 언니가 줬어요! 부럽죠!<-)도 있었는데, 달력 거느라 뗐습니다.
달력은 성우 아니메디아 부록이었던 성우 달력. 일본 달력이라 명절 등은 전혀 안 맞지만.
포스터는 많은데 붙이기가 귀찮아요...

스트레스 발산법은?
: 혼자 속으로 삭힙니다
이러다가 성격이 망가지죠..

좌우명은?
: 즐겁게 살자
전혀 지키고 있지 못함

바톤 돌려준 (분)편에 메세지!
: 문답이 저에게 오는게 무지 드문 일이라 깜짝 놀랐사와요

온 세상에 제일 중요한 것은?
: 나.

맞고 있다!라고 생각한 운세의 결과
: 사실 운세 볼 때는 다들 우와 이거 맞아 맞아 그러지 않나요?

사랑은 무엇입니까?
: 세계를 구하는 겁니다

어릴 적의 꿈은?
: 선생님 (진짜 평범하다)

제일 최초로 좋아하게 된 아이의 이름은?
: 기억이 안 납니다.

자신의 전생은 뭐라고 생각합니까?
: 전생은 안 믿지만.. 사람은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제일 갖고 싶은 것은?
: 렉스 6월호... 제이가 나왔다는데 제이가 나왔다는데 제이가 나왔다는데에에에에에에에
네픽 진짜 제발 입고좀. 입고하면 레제 코믹스 1권, 컴플리트, 어비스 코믹 1권 모조리 다 한꺼번에 살테니까

자신의 이름을 사전에 싣는다면 의미는?
: 한자는 다르지만 사전에 있긴 합니다
아무튼, 나름대로 뭔가 하고 있긴 하다-는 의미의 부사나 동사가 좋겠군요

제일 최근에 보낸 메일의 내용은?
: 일본 사이트쪽에 보낸, 링크 신고 메일.

여행하러 간다면 어디에 가고 싶습니까?
: 쿠바요. 제가 제일 사랑하는 나라예요.

내일은 무엇을?
: 내일도 블로그에 오늘의 할 일 쓸테니까 와서 보세요(..)

작년의 자신에게 한마디
: 좀 더 성실하게 살라고 말해주고 싶지만.. 말 해도 안 듣겠지.

S와 M 어느 쪽입니까?
: M입니다
 

흔히 있지만, 내일 지구의 마지막이라면 ~해?
: 심포니아 엔딩 보겠습니다. 제로스 사망 루트로... 으흑흑흑흑흑
근데 이 게임 남은 분량이... 하루만에 엔딩 못 볼 것 같은데. 제로스 사망까지는 갈 수 있으려나..

인생 다시 시작한다고 하면 어디에서? 그 이유는?
: 귀찮아서 못합니다 그런 짓.

어렸을 적부터 가지고 있는 물건은 뭐야?
: 기억이 안 나는군요.

소녀 만화가 있다면 자신이 좋아하는 소년만화는?
: 최근에 구입한 것 중 좋아하는 거라면 사토미 팔견전 / 천방지축 프린세스
사토미 팔견전은 북오프에서, 천방지축 프린세스는 중고서점에서 구했습니다. 기뻐라ㅜㅜ

최근 선물받아 기뻤던 것
: 선물받은 게 없습니다.

가장 짜증나는 사람의 스타일
: 자기 멋대로 생각하고 오해하는 사람이랄까.
그리고 머리 나쁜 사람. 머리는 저도 별로지만, 그런 의미가 아니라, 마음대로 판단하는데 그 판단의 수준이 현저히 낮은 사람이요.

블로그를 쓰는 이유는?
: 다들 쓰셔서요.

죽을 때 까지 딱 한번 무슨 짓을 해도 용서를 받을 수 있다면? (유운님의 추가질문)
: 아... 정말 싫어하는 사람을 죽여 버리겠어요. 라고 하고 싶었는데, 죽이고는 싶지만 제 손으로 하고 싶을 정도로 싫은 것도 아니고, 한 명이 아니라서 무리.
에. 별로 하고 싶은 것 없어요... 그리고 남이 용서하건 말건 자신에게는 어차피 저지른 일이 남는 거잖아요
그러면 어차피 의미 없답니다.

어느날 갑자기 남자로 변해있다면(유리질문 추가)
: 스커트를 입고 나가겠습니다. 아니면 치파오나.
전 여자 옷 입는 남자가 진짜 좋아요.

만약 빌게이츠가 자신에게 재산을 물려준다면? (씹코 추가질문)
: 행복하게 살겠어요.

거짓말 한 것이 뽀록났을 때의 대처방법은?ㅋㅋㅋ(박니씨 추가질문)
: 솔직하게 사과해야죠

만약 세상의 끝을 본다면 어떤 느낌일까!!!(김찰쓰씨 추가질문)
: 행복하겠죠 분명.
제가 죽은 후에도 세계가 그대로 남아 기능하는게 아니라, 세상이 저랑 같이 딱 끝나는 거겠죠?
그런 의미가 아니라도 세상의 끝을 보는 건 역시 행복할 거 같아요. 그런 걸 보면 뭔가가 달라지겠죠

최근의 대단한 것 말고 시덥잖은 고민거리에 대해 이야기한다면?(조너굴님 추가질문)
: 원래 안 좋은 피부가 더 안 좋아지는 것 같은데 왜지.. 라든가?

이것만은 정말 다른 사람보다 내가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있는 그 무언가는? (손로님 추가질문)
: 버닝시의 오버액션(일명 사랑해 콤보)

자신의 목뼈가 몇개인지 알고있나요? (페오 추가질문)
: 아니요.

하루 중 어느 때가 가장 졸리신가요? (기유 추가질문)
: 잠자기 전..이요. 미안.

자신의 가장 오래된 기억은? (개털 추가질문)
: 칠해서 벽에 붙였던 색칠공부의 그림.

고양이입니까, 개입니까? (사이암 추가질문)
: 고양이입니다.

소울메이트를 만났습니다. 하루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무엇을 하실 예정입니까? (키즈 아모크 추가질문)
: 왜 이제 나타났냐고 붙잡고 울겠습니다 (...)
그리고 손 꼭 붙잡고 이야기를 하겠어요.

업무(혹은 수업)을 빼먹고 농땡이 치신 적이 있으십니까? 있으시다면 언제 어떤 농땡이를? (아키에즈 추가질문)
: 너무 많아서 패스하렵니다.. 주로 책을 봤습니다. 아니면 종로나 코엑스로 기분전환.

자, 갑자기 돈 1000만원이 생겼습니다. 오늘 하루 무얼 하시겠어요? 저금은 빼시고요!! (브록홀리 추가질문)
: 요 옆에 메모해둔 게임을 예약하고요,
맛있는 걸 실컷 먹고 쇼핑하러 가겠습니다. 일단 컴퓨터부터 바꾸고!

당신이 원하는 어떤 시대에도 갈 수 있는 타임머신을 탈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단 과거 한정]기간은 3일. 그 이상 지나면 현재 시간으로는 돌아올 수 없습니다. 당신은 어느 시대로 가시겠습니까?  (수려 추가질문)
: 안 탈래요. 그냥 현재가 좋아요; 전 적응하는데 오래 걸리는 타입이라..

어머니가 좋나요 아버지가 좋나요? (서미돌 추가질문)
: 질문 너무 유치... 생략할게요

지금 음악을 듣고 있다면, 아니면 옆에 있던 음향기기나 프로그램 아무거나 하나 골라 잡아서 들었을 때 나오는 곡은 뭔가요? (added by blahblah)
: Kokia의 花
 

교복은 블래이저파? 아님 세라복파? (현주님 추가질문)
: 제로스는 세일러복이라고 생각합니다(의미불명) 절대 핑크색이라고도 생각합니... 악 보고 싶어졌어!
당당하게 입을 것 같아요. 태연하게 맨다리에 머리도 트윈테일로 묶어줄 것 같음
전 양쪽 다 좋아해요. 블레이저의 피트감도 좋고, 세일러복의 큐트함도 좋고

피자라면 피자헛? 미스터피자? 아니면 추천할만한 제3의 피자가 있는가? (도리 추가질문)
: 저희 집은 미스터피자인 것 같아요.

비오는 날... 자신은 이런 우산을 쓰고 거리를 걸어보고 싶었다!!!(맷사 추가질문)
: 가지고 있는 우산은 두 개입니다.
 안쪽에 하늘이 그려져 있는 하늘 우산이랑, 핑크색 프릴 우산
최근에는 명화 우산이 가지고 싶더군요.
랄까, 쓰고 걸어다니고 싶을 정도면 사야죠. 지금으로선 핑크색 프릴로 만족해요.

지금 자신의 컴퓨터에 작동중인 프로그램과 윈도우 작업창의 모든 목록? (엔짱 추가 질문)
: 윈도우 익스플로러, MSN, 윈앰프

나는 이런 방법으로 죽고싶다!!! (마루 질문 추가)
: 자살이라면 투신. 한 번이라도 날아 보고 싶어요.

귀여운 악마라는 이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앙짱 질문)
: 제 취향은 아니군요.

가장 좋아하는 사람이 갑자기 나만 기억하지 못한다면?  (양갱볶음질문)
: 다시 시작할 기력이 있으면 다시 시작하고, 아니면 저도 잊는 수밖에 없겠지요 

판타지 게임 속에 들어와버렸습니다. 당신은 어떤 직업을 선택 하시겠습니까? 자기 능력과 성향에 맞춰서 답해 주세요. (연오 질문 추가)
: 으음... 느리고 방어 회피 약하고 공격력 약하고, 마법도 그다지 쓰고 싶진 않고
세이지?(아는 게 없어서 무리. 하지만 다들 시작할 땐 레벨1이니까 진행하면서 점점 유능해지면..)
아니면 음치 음유시인. 악기는 리코더. 리코더를 불면서는 노래를 할 수 없어서 초 무능.

어떤 종류의 노래를 좋아하시나요?(S.K 질문 추가)
: 브릿팝이나 락 계열. J-팝도 조금 듣습니다.
그리고 애니송이랑 성우송 메인일까나~

어떤사람을 좋아하세요?
자신에게 어떻게 대해주는사람?(And君질문)
: 상냥한 사람을 좋아합니다. 상냥하고 유능한 사람을 좋아해요
제가 별로 그렇지 않으니까... 포용력 있고 편안하고 그런 사람

햄스터 좋아하세요?(irori 질문)
: 동물은 좀 쥐약입니다. 뭐 보는 건 귀여워요.

수염에 대해 어떻게 생각 하세요?(leokre 질문)
: 어울리면 좋은 거죠. 어울리면 좋은데, 딱히 있으면 더 좋다거나 없으면 더 좋다..그런 건 없네요
사실 제게 궁극의 털은 가슴털입니다 (2차원 인물은 제외)
그리고 뭐랄까, 붉은 머리나 금발은 체모가 전부 붉은색이나 금색인 거잖아요?
그게 너무 좋아요... 모에

싫어하지만 좋아하는 사람이 있나요?(k.rin 질문)
: 없습니다. 싫다..는 전제가 붙을 정도라면 좋아할 수가 없죠. 좋아한다면 싫은 점 정도는 덮을 수 있스빈다
되게 싫은데 티 안 내려고 노력하는 일은 있을 수밖에 없겠지만.
*다시 보니까 뭔가 다르게 써서 첨언. 아무리 좋아도 한 번 싫으면 싫은 거죠, 좋아하면 물론 싫은 점이 눈에 안 띕니다. 하지만 싫은 점이 눈에 띄어서, 싫다-고 할 정도면 이미 싫은 거죠. 그걸 무슨 수로 좋아해요? 절대 무리지.

가슴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린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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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슬쩍 넘어온 문답 2006/06/11 16:56 #

    린양의 http://koinoske.egloos.com/2074999 에서 넘겨받았습니다.*이 바통을 6인에게 돌려주세요* 트랙백으로 카운트하면 되겠네요. <바통의 룰>1. 자신이 질문에 답하고 마지막에 자신이 생각한 질문을 추가해주세요. 2. 끝나면 반드시 누군가에게 바통터치해주세요 3. 정해진 것이 없는 무한바통이므로 [어떤 질문을 더해도 ok]입니다. 4. 바통의 타이틀을 바꾸지 않는 것! 5. 룰은 반드시 게재해주세요 *국어사전에 따라 '배턴..... more

덧글

  • Tirin 2006/06/08 14:18 # 삭제 답글

    미묘하다
  • 린느 2006/06/08 21:19 # 답글

    너 할래?
  • Tirin 2006/06/10 12:39 # 삭제 답글

    난 남자가 될 필요도 없고 가슴털에도 관심이 없는걸..
  • 린느 2006/06/10 12:55 # 답글

    아니 뭐... 슬쩍 고치면 안 될까(..)
    랄까, 생각해보니 관심 없다고 쓰면 되잖아!
  • Tirin 2006/06/10 18:36 # 삭제 답글

    나도 저런거 좋아하는데.. 넘겨주는 사람이 없었엉.
  • 린느 2006/06/10 20:11 # 답글

    그럼 니가 받으셈! 린한테 받았다고 꼭 써>_<
  • Tirin 2006/06/11 16:56 # 삭제 답글

    트랙백 걸렸지? _~_
  • 린느 2006/06/11 17:30 # 답글

    응 신기하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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