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겸 방명록★ 맨처음에

안녕하세요!

2년 째 깨작깨작 쓰고 있으니 공지 겸 방명록 글 하나 만들어 봅니다.

블로그 이름은 린느라고 되어 있습니다만 이든 린느든 편한대로 불러주세요
일단은 국문학도(조만간 졸업하고 잉여인간이 될 예정)
좋아하는 것은 남코의 테일즈 시리즈와 성우 오노사카 마사야
테일즈와 마사양 이야기는 언제든 환영하고 있습니다.
TOS의 로이제로 / 덴오의 모모우라 지지중.
덧글은 자유롭게 남겨주셔도 됩니다만 초면인 분의 반말, 비속어 등 예의에 어긋나는 리플은 삭제합니다.

주 메뉴는 게임(특히 남코의 테일즈 시리즈)과 오덕질인 블로그입니다.
행사 참가 정보도 이쪽으로 올립니다. 부스명은 블로그 이름이랑 똑같아요.
주로 서식하는 곳은 갠비입니다. 개인비툴은 이쪽

포스팅 내용과 관계없는 전언이나 뻘레스(..)는 여기에 리플 부탁드려요.
링크신고는 딱히 필요 없습니다만 해주시면 기뻐합니다.

+개인적인 연락은 koinoske★hotmail.com (★->@) 쪽으로 해주시면 됩니다^.^

위젯 달았어요 아이돌즈

1
인생 별 거 있나 2222

2
물론 저게 다가 아니고.

3
솔직히 웹서핑을 할 때 제가 의도하지 않은 음악이 나오는 건
그게 아무리 좋은 노래라도 결국 소음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컴이 느리면 의외로 그 음악 로딩이라는게 꽤 번거롭기도 하고요.
특히 바로바로 esc키로 끌 수 없는 배경음악은 귀찮지요!

그러나 팬심은 어쩔 수 없는 거라 위젯 달았습니다. 혹시 놀라셨다면 죄송☞☜
우측 사이드바를 보시면 위젯 달려있구요
마우스 온 하시고 ■ 누르시면 멈춥니다.
어쩔 수 없었어요. 저도 진짜 음악같은거 깔고 싶지 않았어요
그것도 제가 모시는 애들 노래는 더더욱 깔고 싶지 않았어요
근데 있는 걸 보고도 안 달 수는 없잖아요...

+
+아래에 있던 글은 비공으로 돌렸어요.
답글 달아주셨던 피오마마님 감사합니다. 제가 피오님 좋아하는거 아시죠...ㅜㅜS2


뻘글 여러가지

배가 너무 고파서 죽을 것 같습니다 살려주세요
잠이 모자라는지 머리가 멍하고 무거워서 이게 배가 고픈 건지 졸린건지
다 됐고 토할 거 같아요 빈속이라 토할것도 없지만... 와 진짜 저 죽겠어
자면 되는 거지만 자고싶진 않고... 내일 조조보러 새벽같이 나가야하는데 영화보다 죽겠다.
월 1~2회정도 정체불명의 두통을 호소하며 진통제를 먹었는데 드디어 정체를 알았습니다
악관절장애 탓이었습니다... 고등학생 때부터 악관절이 나빴어요

아무튼 배가 고픈건지 잠이 모자라서 머리가 무거운건지 추파춥스가 된 기분이라 뻘글을 써보았어요
배가 고픈 거 같아요... 죽겠다. 녹차마시고 조금만 뒹굴대다 자야지
매니큐어 바르다 실패해서 세번 다 지웠더니 매니큐어 냄새때문에 더 토할 거 같아요
아 진짜 매니큐어 탓인가봐 매니큐어랑 아세톤. 다이어트하려면 시종 매니큐어 발라두면 짱일듯
다이어트중이니 뭐 먹으면 안되지만...

아 그러고보니 우폭할 건 하나 있어요 저 허리가 23인치 됐어요
170cm에 23인치라니 좀 우쭐... 저보다 날씬한 분은 많으시겠지만 전 키가 크니까(...)
사실 이 허리 치수 얘기 잠깐 썼다 지웠는데 그때 보셨던 분은 걍 익스큐즈 해주시구요
체중은 별로 안 줄었는데. 한 1, 2kg줄었나? 그런데 이상하게 치수만 줄었어요. 근육이 생겼나.
2년 전에 7kg뺀 이후 처음으로 온 집안의 옷이 다 안 맞게 되었어요
동생의 27사이즈 반바지 + 제 55상의가 죄다 헐렁해졌어요 싱나!!!!
...야 하는데 좋아하는 옷도 헐렁해지니 무조건 신나진 않는군요...
기분탓인지 다리도 쪼-끔 가늘어진 것 같고... 가늘어져도 소도 때려잡을 튼튼한 다리인 건 변하지 않지만요
전 제 튼튼한 다리를 허리보다 더 좋아하니까 좋아요

우폭 죄송합니다 아세톤에 취했어요
아 진짜 올라올거같ㅜㅜㅜㅜㅜㅜ 이상하네요 이시간에 이렇게까지 배가 고프지 않은데 보통
뭐 먹었지... 4시 반에 라면 먹고 학원가서 7시에 커피 한 캔 먹고. 라면은 진짜 효율비가 나쁜 음식인가봐
별로 안 먹는 편은 아닌 거 같은데... 안 먹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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